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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뗄래야 뗄수도 없는님 내안에 들어와 평생을 가는님 의심도 미움도 가슴에 떠안고 날마다 있는듯 없는듯 사는님
건강할때 미리미리 챙겨줘야 되는것을 강하다고 자만하고 인터넷에 푹빠져서 이삼일씩 붙어앉아 중독증세 보인다면 제삿날이 언제일지 네가아나 내가아나 일찌감치 정신차려 인터넷좀 줄입시다
운영의묘 살리면서 카페발전 꾀하려고 영광스런 모자씌워 운영자로 모십니다 자상하고 멋진글로 우리앞에 선보인님 임무수행 확실하게 하실걸로 믿으면서 명랑재치 문학소녀 향기님께 큰박수를 * 앞으로 향기님께서 카페 발전을 위해 * * 님들과 함께 호흡하고 보조를 맞추며 * * 멋진 분위기 조성을 ..
꽃과같이 예쁜존재 두손들고 반깁니다 님과함께 하는카페 우리카페 좋은카페 달과같이 맑은존재 좋은글들 자랑해요 님과함께 하는카페 우리카페 귀한카페 별과같이 빛난존재 멋진글들 고마워요 님과함께 하는카페 우리카페 으뜸카페 햇님같이 밝은존재 우리카페 어른님들 님과함께 하는카페 우리..
그때그때 다른것이 한두가지 뿐이겠소 때맞추어 잠자는것 마음대로 되지않고 그리운님 보고파도 그쪽사정 봐야하고 때깔나는 날개옷도 상황봐서 입는거고 달콤한말 하는것도 상대따라 달라지지 라면물을 잡을때도 재료따라 조절하고 요령피워 좋을일도 잘못하면 큰일나지
그까이꺼 안하고도 살아갈순 있겠지만 까닭없이 나혼자만 굶고살순 없는노릇 이까이꺼 잘한다고 상주는거 아니지만 꺼진불도 지펴가며 죽기살기 매달리네
꽃내음새 가득담긴 봄소식이 아른아른 을유년도 정월하고 대보름이 오늘이니 든든하고 아릿따운 남친여친 우리님들 남들앞에 선보이고 알리고픈 새작품들 자리깔아 놓을테니 하나둘씩 들고오소
이렇게 갈것을 오기는 왜왔누 은막을 등지고 홀홀히 떠난님 주고간 아픔이 한없이 컸어라